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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우울증’ 치료한다

간의 지질에서 생성되는 물질인 bhb(베타하이드록시 낙산)에 우울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내용은 일본 돗토리대 이와타 마사아키 교수 연구팀의 동물 실험 결과 확인됐다.

bhb는 공복일 때나 운동을 할 때 체내에서 당분이 부족하면 대체 에너지원으로 생성되는 물질이다.

우울해 하는 여성

실험에서는 bhb을 투여한 쥐와 투여하지 않은 쥐에게 지속적으로 생활 환경을 변화시키는 등의 스트레스를 주고, 행동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bhb를 투여한 쥐는 우울증에 걸린 것처럼 보이는 행동이 적었으며, 또한 뇌내 염증을 일으키고 우울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 물질 ‘인터루킨 1β‘의 발생이 억제되어 있었다.

우울증은 스트레스 등으로 뇌에 염증이 발생하여 신경과 신경을 연락하는 뇌내 물질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것이 원인이다.

현재까지의 치료는 뇌내 물질을 분비를 증가시키는 방식이었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없었다. 반면 이번에 고안된 방법은 염증성 물질의 증가를 억제하는 방식이다. 이와타 교수는 "체내에서 생성되는 물질이기 때문에 부작용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내용은 일본 산케이신문 등이 보도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